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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인데 실수로 여름으로, 2월을 8월로 적었네요 -.-;;; 오류가 엄청 많이 보이지만 봐주세요(...)

※ 2008년이 아닌 2006년 여행기입니다.

2006.2.8 ~ 2.26
상당히 긴 여행을 갔다왔습니다....3년전에요.

사진 퀄리티가 많이 떨어져서 포스팅을 안하다가 드디어 하게되었습니다(...)

카메라 기종: Canon IXY Digital 30 (한국에선 IXUS란 이름으로 나온 기종입니다)
여행 기간 : 2006.2.08~2.26 , 17박18일
예상 편수 : 30~40편
여행 특징 : 철도 답사가 주류.
(예전에 프롤로그에 썼지만 다시 한번 씁니다)

출국편은 유나이티드 항공 UA884 나리타 경유 시카고행을 이용하였으며, 요금은 TAX 포함 468,700원이 들었습니다.


그럼, 3년이나 지난 여행기를 이제서야 시작합니다.

[사진 001] 출국신고서 입니다. 이름이라던가 주민번호, 여권번호는 가렸습니다.
나이는..뭐.. 다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사진 002] (구) 여권입니다. 올해에 여권을 새로 발권해서 저 여권은 사라지...지 않고 집에 보관중입니다.


준비를 다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중간 사진이 없습니다. ㅠㅠ


[사진 003] 제가 탈 UA884편입니다. 아마.. B777일껍니다.


[사진 004] 지상 조업차량이 지나갑니다.

[사진 005,006] 지나가는 차량들의 종류로 보아 막 도착한 비행기가 있나봅니다.


[사진 007,008] 옆에 있던 베트남항공입니다.
 역시 B777로 추정됩니다.




[사진 009] 의외로 한산하였습니다. 10시쯤이면 좀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사진 010] 대한항공과 타이항공이 보입니다. 설마 둘 다 777은 아니겠지요;


[사진 011] 탑승동 완공 한참 전이라 여객터미널에서 외항사를 탔습니다.

지금은 볼 수 없ㅋ는ㅋ 광경.



[사진 012] 아무래도 이 사진을 찍을때는 움직이면서 찍었나 봅니다(...) 그나마 건진 사진이 이거네요.
UA884 11시 45분 시카고행. 전 중간 경유지 나리타에서 내립니다.

[사진 013] 베트남항공이 지나갑니다.


[사진 014] 타이항공 뒤로 동방항공이 보입니다. B737같군요.


[사진 015] 헉 이거슨

[사진 016] 오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의 오리엔트 타이입니다.

지금도 인천에 취항하던가요...

[사진 017] 2005년에 타고갔던 노스워스트웨스트 입니다. A330같네요.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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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오랫만에 여행기를 써봅니다.

사실 8일차가 제일 고비였습니다. 어떻게 써야될지 계속 고민을.. (민감한 부분이기도 하니)

이제부턴 좀 여유롭게 쓸 수 있겠군요.


─────────────────────────────────────────



여유롭게 집에 도착해, 사진을 정리하고 컴퓨터를 조금 하였습니다.

[사진 506(중복)] 네. 여유롭게 푸딩을 먹고 잠들었습니다.

[사진 507(중복)] 아 맛있겠다─


그리고 내일 일정을 짜고 있었습니다(라지만 사실 목적지만 정했습니다.)

본격 즉흥여행! 여행은 이렇게 해야 제맛이죠.

일정을 짜고 난 후(=목적지를 정한 후)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12시까지 일을 본 후(?) 점심을 먹었습니다.







[사진 508] 조.. 좋은 스테이크다.

제 기억으로는 약 3500엔쯤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어디 부위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사진 509] 밥, 스테이크, 샐러드 등이 보입니다.

[사진 510] 사실 이게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치즈포테이토 그라탕.

다시 한번 가서 먹고싶네요. ㅠㅠ


[사진 511] 아 역시 사진 찍는 기술이 없어서 그런지 그렇게 맛있어 보이진 않는군요 (..)


점심을 마치고, 이모와 쇼핑을 본 후에 요코하마로 향합니다.

(일부러 늦게간 이유는 야경을 보기위해 ^^)


[사진 512] 길가다 본 매미. 눈이 매우 인상깊었던 녀석입니다.

킨시쵸역에서 요코하마를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합리적인 노선을 꼽으면..

1. 한조몬센을 타고 시부야까지 간 후, 토큐를 탄다.(직통)
2. 소부쾌속·요코스카센을 타고 시나가와까지 간 후, 케이큐를 탄다.
3. 소부쾌속·요코스카센을 타고 쭉~~ 간다.

보통 1번이나 2번을 선택하......지만, 전 그린샤[각주:1]를 타기위해 3번루트로 갑니다.

[사진 513] 구내에서 대기중인 차량들입니다. 러시아워가 되면 다 빠져나갑니다.



[사진 514] 전조등이 들어와있네요~.


[사진 515] JR 킨시쵸역 구내입니다. LIVIN이 보입니다..ㅎㅎㅎ


[사진 516] 플랫폼 안에서 우동을 팔고있습니다. 자주 찾는 가게입니다(...)


[사진 517] 반대편 플랫폼으로 소부 E231계가 들어옵니다.


[사진 518] 제가 요코하마까지 이용할 E217계가 들어옵니다.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1. JR의 특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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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_-; 요즘 띄엄띄엄 연재하네요. 시작합니다.


[사진491] 오 X발 오코노미야끼!

내가 지금 오코노미야끼를 보고있는데.. 느낀게..

존나 안사먹으면 안될 것 같아.

근데, 난 돈이 없잖아,

난 안될꺼야 아마..

좌절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_=


[사진492] 어두워지기 시작하니 신사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빠져나갑니다.


[사진493] 신사 앞에 있는 대학입니다.

[사진494]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쿠단시타역으로 내려갑니다.


[사진495] 쿠단시타역 입구 앞에서.


[사진496] 토큐차군요. 한죠몬센은 3사 직통이다보니 여러종류의 차량들이 돌아다닙니다.


[사진497] 도ㅋ착ㅋ


[사진498] 2005년에 왔을 때에는 아직 공사중이였는데, 개통되고 나니 많이 편해졌습니다..

… 이렇게 써놓으니 뭔가 현지인같네.

[사진499] 반대편으로 열차가 들어오길래 어떤 녀석인가 봤더니..

[사진500] 토부네요. 이당시 새삥~

[사진501] 킨시쵸역을 빠져나와 소바·우동집으로 갑니다. 


[사진502] 튀김우동입니다. 가격대 양으로 따져보면 역시 소바·우동이 가장 낫죠.


[사진503] 다른 각도에서.

역시 음식사진은 좀 내공이 쌓여야;

[사진504] 그럼, 잘먹겠습니다.

[사진505] 와사비도 남김없이 우걱우걱

후식은..

[사진506] 푸ㅋ딩ㅋ

(그당시) 우리나라보다 훨씬 싼 가격이였습니다. 저게 90엔인가.


[사진507] 맛은 좋지만 살은 어쩔…

드디어 8일차가 끝났습니다.

9일차는 요코하마에 있는 랜드마크 타워를 갑니다. 그러고보니 8일차는 딱히 쓴 것도 없는데 2개월이나 걸렸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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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야스쿠니 신사를 가기 위해, 한조몬센에서 내려서, 역을 빠져나옵니다.

[사진414] 쿠단시타역은 토자이센/도에이신주쿠센과 환승이 가능합니다.



[사진415] 도쿄메트로 역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지하역은 왠만하면 거기서 거기죠.


[사진416] 일반 스이카(무기명식)/파스모는 구간 정기승차권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스이카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스이카는, JR동일본의 선불형 비접촉 IC카드이며, 짧게말해 교통카드입니다.
스이카로 전철은 물론, 표 구입(?), 스이카 마크가 붙어있는 상점, 자동판매기,그린샤(특실) 정산, 정기권, 심지어 신칸센(일부 스이카 정기권,일부 구간에 한해)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구입 방법은, JR역의 자동매표기나, 미도리노마도구치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혹은, Suica & NEX 패키지로 나리타 익스프레스(편도)와 스이카를 묶어 판매하는 것으로도 구입이 가능합니다.(관광의 경우, 주로 JR Pass가 유리합니다만)
스이카의 가격은 발매가격 2000엔 + 보증금 500엔인데, 500엔의 경우 카드값(카드가 일회용으로 쓰는 것을 방지)으로, 2000엔은 카드 안에 들어있습니다. 실질적인 가격은 500엔이라 보시면 됩니다.
Suica & NEX의 경우엔 나리타 익스프레스의 요금과 스이카의 요금을 합쳐 3500엔입니다. (JR패스가 없는경우엔 케이세이도 있지만, 이 패키지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스이카를 사용할 수 있는 구간은 위 사진 포스터의 하단에 나와있는 회사들과, JR동일본의 수도권 에리어, 니가타 에리어, 센다이 에리어, JR홋카이도의 키타카 에리어, JR토카이의 토이카 에리어, 그리고 JR서일본의 이코카 에리어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지역은 http://www.jreast.co.jp/suica/area/index.html 이 곳에 있습니다. 에리어 이외의 구간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스이카의 종류는 세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스이카 정기권.



스이카 정기권은, 기초적인 기능(교통,물건 구입등)을 포함하여 정기권의 기능도 있는 스이카입니다.
간단히, 일정 구간을 한도내에 왔다리 갔다리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냥 찍고 들어가는 것보다 쌉니다)

구입을 하면, 간단히 신상정보를 입력하게 됩니다. (이름/생년월일/나이) 신상정보는, 카드 앞면의 아랫부분에 조그맣게 적힙니다. 덕분에, 분실해도 재발급이 가능합니다. 단, 타인양도는 금지입니다.

2. My Suica (기명식)



My Suica는, 일반 스이카에 신상정보를 입력하는 것입니다. 정기권과 같이, 분실해도 재발급이 가능하며, 양도가 불가능합니다.

3. 일반 스이카



그냥 교통카드라 보시면 됩니다. 무기명이며, 잃어버리면 영영 못찾습니다.

+4. 어린이용 스이카




My suica (기명식)의 어린이용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 매표기에서 발매가 불가능하고, 모시모시매표기,미도리노 마도구치에서만 발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 세가지 종류의 스이카는 전환이 가능합니다.

일반 스이카 카드에서 신상정보를 입력하면 My Suica가 되고, 정기권 발매를 통해 정기권이 됩니다.
정기권에서 My Suica로 돌아가는 것은 정기권 취소로 가능하지만, My Suica, 스이카 정기권에서 일반 무기명식 카드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쩌다 설명이 길어졌네요. 다시 여행기로 이어집니다.
 



[사진417] 현재시간은 17:17분. 도쿄메트로에서의 안내LED입니다.

실시간으로 사건사고, 안내문을 뿌려줍니다.


[사진418] 출구 1번이 야스쿠니 신사로 가는 출입구입니다.


[사진419] 이용 가능 시간은, 오후 10시까지입니다. 그 이후로는 닫습니다.



[사진420] 1번출구의 모습입니다. 매우 평법합니다.

이날(07/08/15) 유독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


[사진421] 이쪽 길로 조금만 올라가면 토리이가 보입니다.

※토리이(鳥居,とりい)란

신사의 참배길 입구에 세우는 문입니다. '신사의 출입문'이라고 보면 됩니다.
또한, 신이 있는 성역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신도의 상징이라고 하네요.


[사진422] 이것이 토리이 입니다. 다른 신사와 비교하면 엄-청 큰 사이즈입니다.
 


[사진423] 사진에 나온 사람들과 크기를 비교해보세요.



[사진424] 시간이 슬슬 어둑어둑해질 시간이라, 사진이 시꺼멓게 나왔습니다.


[사진425] 토오리의 크기가 이정도면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가실겁니다.

토오리를 지나, 신사로 향합니다.

[사진426] 신사로 가는 길입니다. 직선으로 쭉~ 나있습니다.


[사진427] 메이지 육해군 창설의 최대 공훈자 오무라 마스지로(大村益次郞, 1824-1869)를 기념하기 위해 1892년 도쿄 최초로 세워진 동상입니다.

[사진428] 옆길로도 토오리가 하나 더 있군요. 콘크리트인 것 같습니다.


[사진429] 야스쿠니 신사의 안내도입니다.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사진430] 토오리가 신사 앞에 하나 더 있네요. 아까 것보다는 작은듯 하지만, 왠만한 신사들보다는 큽니다.

앞으로 쭉쭉~ 갑니다. 사진에 나와있듯이, 이날은 유난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갔을때와는 천지차이였습니다.

[사진431] 신사 외부에 위치하고있는 음식점입니다. 사람들로 많이 붐비고 있습니다.

이번에 갔을때는 일찍 닫더군요. 겨울이라 그런 듯 합니다.



[사진432] 바글바글~



[사진433] 슬슬 해가 지니, 많은 사람들이 신사를 떠나고 있습니다.

물론, 저처럼 늦게 온 사람도 적진 않았습니다.


[사진434] 야스쿠니 신사의 토오리는 빨간색으로 도장을 안해놨습니다. 왜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진435] 야스쿠니 신사의 입구입니다. 안으로 본관이 살짝 보입니다.



[사진436] 토오리입니다. 사진이 거꾸로 나왔군요. -_-;


[사진437] 이곳은 식수터가 아닙니다!! 손 씻는 물입니다.

이곳은, 미타라시,미타라이,오테아라이(御手洗)등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신사를 들어가기전에 손을 씻어 '정화'한다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마시지좀 마세요.....



[사진438] 여러 사람들이 이용중입니다. 저도 한번 해봅니다.

+ 마시지 말라고 경고문이 있는데, 몇몇 마시는 분들을 봤습니다 -_-;


[사진439] 그리고 돈 던지면 안됩니다(…)

미타라시를 구경하다가. 본격적으로 신사로 들어갑니다.

[사진440] 이게 무엇일까요.. 한자에 쥐약이라 하나도 모르겠네요 ^^;;

다음편에 '좀 민감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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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시작합니다.

오늘은 말 많은 야스쿠니 신사를 갑니다.

[사진390] 킨시쵸에서 쿠단시타까지는 한방에! 한조몬센을 타고 갑니다.



[사진391] 여기도 한글 병기.



[사진392] 아직 러시아워까진 아니군요. 소부센 옆(료고쿠역)은 불꽃놀이만 한다고 하면 승차율 2XX%를 기록하니 ㅈㅈ




[사진393]  직통이 몇개야… 도쿄메트로의 운임표입니다. 한조몬센만해도 토부/토큐와 직통중



[사진394] 50음도 운임표입니다. 역이 어딘지 모른다면 이게 더 간편하죠.




[사진395] 저는 쿠단시타를 가기 때문에 츄오린칸(中央林間)행 열차를 탑니다.


[사진396] 카스카베를 출발해~ 시부야를 건너~ 츄오린칸에 도착하면~ 열차는 뻗어버리네~



[사진397] 사진 흔드는 솜씨는 역시 일품입니다.


[사진398] 한조몬센의 노선도입니다. 환승 노선이 없는 역이 달랑 2역입니다.



[사진399] 전형적인 지하철역.

츄오린칸행 열차가 도착했는데, 나름 쌔삥이였던 토부51000계가 들어왔습니다.

잡아탑니다. (열차 사진은 아래에)


[사진400] 토부51000계의 내부입니다. 1호차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군요.




[사진401] 명판입니다. 패찰은 반대편에 붙어있습니다.


[사진402] 주박중인 도쿄메트로 8000계가 보입니다.



[사진403] 패찰이 생각보다 간단하게 생겨먹었군요. 왠지 스티커삘이 나는..



[사진404] 지하구간이라 조명이 반사되는 것을 막기위해 차폐막을 내려둡니다.



[사진405] 한줄 안내 LED군요. 요즘 대세는 LCD!



[사진406] 장음처리의 압박..;;


[사진407] 의자는 딱딱하진 않았지만, 푹신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무난~한 수준이랄까요.



[사진408] 통근시간이 되면 남자출입금지! 주로 1호차에 해당되는 여성전용차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잠시 한 적 있지만,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죠.




[사진409] 그냥 심심해서..


[사진410] 역시 광고의 천국 일본.

쿠단시타역에서 내립니다. 쿠단시타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야스쿠니 신사입니다.

[사진411] 기관사가 잠시 확인을 합니다.  뭔 확인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요.

[사진412] 한국도 좀 열차 외부 디자인이 다양해졌으면 합니다.

..만 별 의미 없을까요,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는데.

[사진413] 옆으로 토큐 8500계가 정차합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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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드디어 7일차도 마지막입니다.

휴우;


신바시행 열차를 잡아 탑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6sec | F/3.5

[사진362] 흔들린 사진중에 가장 안 흔들린게 이거입니다 -_-;;

신바시행 열차입니다. 근데 자꾸 신주쿠로 보입니다.

레인보우 브릿지를 넘어가, 시바우라후토(芝浦ふ頭[Shibaura-futō])역에서 내립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sec | F/3.2

[사진363] 저게 레인보우 브릿지입니다(…)  무지개색 아닙니다.

릿의 간단한 설명은 이쪽으로 ↓
 http://ko.wikipedia.org/wiki/%EB%A0%88%EC%9D%B8%EB%B3%B4%EC%9A%B0_%EB%B8%8C%EB%A6%AC%EC%A7%80_(%EB%8F%84%EC%BF%84)

Canon PowerShot A620 | 1sec | F/3.5
Canon PowerShot A620 | 1sec | F/3.5
Canon PowerShot A620 | 1sec | F/2.8

Canon PowerShot A620 | 1sec | F/2.8

[사진364,365,366,367,368] 흔들어 흔들어~ 신나게 흔들어~

ㅠㅠ

Canon PowerShot A620 | 1sec | F/2.8

[사진369] 아, 저 어두운 부분으로 유리카모메가 다닙니다.

(유리카모메는 모노레일이 아닌 신교통시스템.. 고무차륜 경전철입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sec | F/2.8

[사진370] 이거시 셔속 1초의 폐해

전 손각대라는 스킬을 보유하지 않아서 이렇슴다.


집으로 귀환하기 위해, 신바시행 열차를 다시 잡아탑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15sec | F/2.8

[사진371] 다음은 시오도메


Canon PowerShot A620 | 1/15sec | F/3.5

[사진372] 시오도메 입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12sec | F/2.8

[사진373] 사람은 가득가득


Canon PowerShot A620 | 1/10sec | F/2.8

[사진374] 왠지모르게 많더군요. 딱히 통근선으로 보기도 힘든 노선인데..

내려서 소부쾌속선으로 갈아탑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12sec | F/3.2

[사진375] 유리카모메 신바시역. 서쪽 입구입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12sec | F/3.5

[사진376] New Transit "YURIKAMOME"

벌써 영업개시한지 13년하고 약간 지났군요.


Canon PowerShot A620 | 1/24sec | F/3.5

[사진377] 죠에츠선에서 사고가 난 모양입니다. 하행선이 아예 멈췄군요. 이유는.. 선로사고?


Canon PowerShot A620 | 1/24sec | F/4.1

[사진378] 사실 제가 이때 여행갔을때 사고가 2번 났습니다. -_-; 한번은 요코스카센에서, 한번은 츄오센에서 일어났습니다. 둘다 날씨때문에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자세한건 나중에..



Canon PowerShot A620 | 1/24sec | F/3.5

[사진379] 소부쾌속선을 타러면 지하로 내려가야 합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24sec | F/3.5

[사진380] 촘...많이 내려가야합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40sec | F/3.5

[사진381] 신바시역 역명판입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4sec | F/2.8

[사진382] 핀 나가고, 흔들렸네요. 요코스카-소부쾌속선의 지하역은 거기서 거깁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8sec | F/4.0

[사진383] 한시간에 한대꼴로 있는 에어포트 나리타. 나리타공항행 쾌속입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8sec | F/4.1

[사진384] 많이도 흔들렸네요;; 안전선을 넘지 말자는 포스터입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10sec | F/2.8

[사진385] 열차가 진입할땐 저렇게 불빛이 들어옵니다. 잘 보이진 않는군요.


Canon PowerShot A620 | 1/15sec | F/2.8

[사진386] 작안의 샤나 제2기 TV시리즈 MBS TBS CBC에서 2007년 10월부터 방송개시예정.

지금은 끝났..겠죠?



Canon PowerShot A620 | 1/10sec | F/3.5

[사진387] LED에도 들어갈 건 다 들어갑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20sec | F/3.5

[사진388] 하루에 몇 대 없는 특급 신주쿠 시오사이입니다.

아키하바라에 정차하는 몇몇 안되는 특급입니다.


Canon PowerShot A620 | 1/15sec | F/3.5

[사진389] 아즈사..가 치바까지 가는군요 -_-;;

7일차 끝!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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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다음 여행기때 드디어 7일차가 끝납니다.

-_-;

린카이센에서 내리고, 도쿄텔레포트역을 나옵니다.

[사진346] 오다이바에 있는 커다란 관람차입니다. 밤이 되면 여러가지 색으로 바뀝니다.


[사진347,348,349] 이렇게 아름답게(?) 바뀝니다.


[사진350] 도쿄텔레포트역 입구입니다. 에스컬레이터가 6개나..


[사진351] 저 앞에 보이는 건물이 후지TV입니다. 몇몇 애니메이션을 봤으면 저 건물이 익숙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사진352] 후지TV에 관한 간략한(필요없는) 설명을 하겠습니다.

후지TV는 일본 최대의 민영방송이며, 1957년 11월 18일에 창립되었습니다.
규모가 큰만큼, 말이 많은 회사입니다. -_-;
TV Asahi와 반대로 산케이 신문의 영향을 받아 보수,친미,반공 성향을 띄며, 노조의 영향력이 다른 방송국보다 약합니다.
그래서 좀 까입니다.


[사진353] 여기선 이 건물의 특징인 동그란 공이 안보이네요. 그 공의 정체는 전망대입니다.
 
다시 되돌아갑니다.


[사진354,355,356,357] 카메라를 잡고 Shake it! -_-

하여간 뭐이리 흔들렸는지 모르겠네요.

딱히 볼것도 없어서 오다이바카이힌코엔역(お台場海浜公園駅)으로 갑니다.


[사진358] 도쿄텔레포트역에서 오다이바카이힌코엔역으로 이동하던 중입니다.

두 역의 거리는 꽤나 됩니다.(약 800m)


[사진359,360] 역에 거의 다 와서 후지TV 방향쪽으로 찍어봤습니다만..

망ㅋ함ㅋ

-_-; 잡소리 때려치고, 레인보우 브릿지를 보기위해 유리카모메를 탑니다.

만... 타지말고 여기서 봐야됐는데 말입니다. 이땐 뭐 무작정 탔으니 GG

[사진361」 다이바/토요쓰행 방면입니다. 유리카모메는 타케시바(竹芝)역과 일부역을 제외하곤 전부 섬식입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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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상황을 봐선... 50편을 약간 넘을지도 모르겠네요.


엄청 길어지네요 -_-;


그럼 시작합니다.

이케부쿠로역에서 배가 고파져 역안 소바·우동집을 들어갑니다.

[사진321] 역시 여름이니 차갑게 먹어줘야.




[사진322] ..그래도 차갑진 않고 미지근합니다.




[사진323] 제가 음식사진은 더럽게 못찍어서 -_-;


[사진324] 토핑은 적절합니다.


[사진325] 500엔 이하로 한끼를 해결하려면 이런게 최곱니다.

물론 지금은 환율이 너무 뛰어서 우동 사먹기도 ㄷㄷㄷ합니다만..


[사진326] 와사비까지 깨끗하게 쳐묵쳐묵.

이케부쿠로역에서 배부르게 먹고 오다이바로 갑니다.


[사진327] JR동일본의 사건/사고 안내LCD라고 해야될까요. 오늘은 왠일로 사고가 없습니다.(?)



[사진328] 사고가 없을때는 이렇게 노선도를 표시합니다.


[사진329] 닛코,키메가와,스페시아 키메가와호는 이케부쿠로역 3번선에서 출발합니다.

지금은 다이어(2009년 3월14일 개정)가 바뀌었습니다.



[사진330,331] 이케부쿠역을 들어온 개조 '밥통' 485계.



[사진332] 닛코8호입니다. 신주쿠로 가는 열차.


[사진333] 제가 만약 JR패스가 있었다면 거침없이 탔겠죠.

하지만 JR패스를 사기엔 너무 돈낭비라 -_-;

사이쿄센을 탑니다.

[사진334] 사이쿄센은 사람도 많은데 왜 대차를 안할까요 -_-; 205계 신키바행입니다.

6비차라서 LED 넣을 공간이 부족해 LED가 저런 곳에 들어가있습니다.


[사진335] 린카이센 직통.

사이쿄센은 린카이센과 직통운행을 합니다. 오오미야(大宮)~신주쿠(新宿)~오오사키(大崎)구간은 사이쿄센, 오오사키(大崎)~신키바(新木場)구간은 린카이센입니다. 직통의 편리함은 우리나라 4호선-과천,안산선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진336] 오오사키 역입니다. 여기서부터 린카이센으로 바뀝니다.


[사진337] 6비차 안의 모습입니다. 좌석은 3개씩.

6비차는, 도입당시에 '우리가 가축이냐'라는 반응이 있어서 꽤나 고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6비차 도입의 효과가 미미해서 케이힌토호쿠센등에서는 6비차가 빠졌습니다.

[사진338] 의외로 통근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은 적었습니다.




[사진339] 왜이렇게 흔들어재끼는건지 ^^;


[사진340] 배차간격은 6분. 무난합니다.

[사진341,342] 오오미야로 가는 열차.


[사진343] 오오미야행 열차가 들어옵니다.

[사진344] 205계의 LED.


[사진345] 린카이센 구간에서는 사이쿄센 직통이라고 뜹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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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중, 6번째 여행기입니다. 뭔가 7일차는 참 길군요.

어느새 여행기를 13번째 쓰는군요.
이 귀찮음 덩어리인 제가(...)

선샤인60 빌딩은 특이하게도, 옥상이 개방되어있습니다.
덕분에 산 안올라고 230m 상공에서 바람을 맞아볼 수 있는 기회를!
+ 날씨가 조금이라도 안 좋으면 열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이건 살짝 불확실한 정보)


[사진263] 풍속계입니다. 엄청난 속도로 돌아가더군요. 1초에 약 40번정도..



[사진264] 시간이 지나고, 유리라는 벽이 없으니 살짝 다르게 보입니다.



[사진265] 풍속계와 여러 장비들이 보입니다.




[사진266] 제 손가락이 살짝 나왔네요.


[사진267] 해가 지고있었지만, 엄청나게 밝았습니다.



[사진268] 전망대 안에서 보는 주경과 바깥에서 보는 주경은 확연히 다릅니다.



[사진268] 층수가 높은만큼 철조망도 높습니다. 안전을 위해 높이 설치한 이유도 있겠지만,  강한 바람에 의해 물건이 날아가는걸 막으려고 한 것 같습니다.


[사진269] 여기서 카메라를 실수로 놓친다면?

....




[사진270] 철조망 뒷부분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사진271] 푸른 하늘에 구름 살짝. 도쿄타워가 보입니다.



[사진272] 요코하마방향인 것 같군요.


[사진273] 철조망 안에 망원경이라.. 과연 잘 보일련지.



[사진274] 가족 나들이/여행 코스/데이트 코스등으로 제격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밤하늘을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사진275] 윗부분은 망원경, 아랫부분은 가이드기 입니다만.....수동입니다.

저 턴테이블(!)을 약 30번 돌려야 음성이 나옵니다. 잘 보시면, 희미하지만 한국어도 있습니다.

[사진276] 태엽으로 동력을 얻는걸까요.. -_-;


[사진277] 도쿄타워와, 도쿄타워 비스무레한 송신탑....이 보입니다.


[사진278] 전망대는 관람할 수 있는 방향이 360도지만, 옥상은 180도입니다. 반쪽은 첨탑/건물로 되있습니다.


[사진279,280] 태양이 너무 밝아~ 여름이라 그런지 7시쯤에 해가 질 듯 합니다.

[사진281] 역시나 엄청난 속도로 돌아가고 있는 풍속계



[사진282] 날씨는 좋았지만, 아쉽게도 후지산은 안보였습니다.




[사진283] 이 날씨에 조그만 구름만 없었으면 좋았을터!



[사진284] 도쿄는 서울과 살짝 다른 느낌.. 남산,한강처럼 큰 강과 산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슬슬 옥상에서 내려옵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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