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봐선... 50편을 약간 넘을지도 모르겠네요.
엄청 길어지네요 -_-;
그럼 시작합니다.
이케부쿠로역에서 배가 고파져 역안 소바·우동집을 들어갑니다.
[사진321] 역시 여름이니 차갑게 먹어줘야.
[사진322] ..그래도 차갑진 않고 미지근합니다.
[사진323] 제가 음식사진은 더럽게 못찍어서 -_-;
[사진324] 토핑은 적절합니다.
[사진325] 500엔 이하로 한끼를 해결하려면 이런게 최곱니다.
물론 지금은 환율이 너무 뛰어서 우동 사먹기도 ㄷㄷㄷ합니다만..
[사진326] 와사비까지 깨끗하게 쳐묵쳐묵.
이케부쿠로역에서 배부르게 먹고 오다이바로 갑니다.
[사진327] JR동일본의 사건/사고 안내LCD라고 해야될까요. 오늘은 왠일로 사고가 없습니다.(?)
[사진328] 사고가 없을때는 이렇게 노선도를 표시합니다.
[사진329] 닛코,키메가와,스페시아 키메가와호는 이케부쿠로역 3번선에서 출발합니다.
지금은 다이어(2009년 3월14일 개정)가 바뀌었습니다.
[사진330,331] 이케부쿠역을 들어온 개조 '밥통' 485계.
[사진332] 닛코8호입니다. 신주쿠로 가는 열차.
[사진333] 제가 만약 JR패스가 있었다면 거침없이 탔겠죠.
하지만 JR패스를 사기엔 너무 돈낭비라 -_-;
사이쿄센을 탑니다.
[사진334] 사이쿄센은 사람도 많은데 왜 대차를 안할까요 -_-; 205계 신키바행입니다.
6비차라서 LED 넣을 공간이 부족해 LED가 저런 곳에 들어가있습니다.
[사진335] 린카이센 직통.
사이쿄센은 린카이센과 직통운행을 합니다. 오오미야(大宮)~신주쿠(新宿)~오오사키(大崎)구간은 사이쿄센, 오오사키(大崎)~신키바(新木場)구간은 린카이센입니다. 직통의 편리함은 우리나라 4호선-과천,안산선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진336] 오오사키 역입니다. 여기서부터 린카이센으로 바뀝니다.
[사진337] 6비차 안의 모습입니다. 좌석은 3개씩.
6비차는, 도입당시에 '우리가 가축이냐'라는 반응이 있어서 꽤나 고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6비차 도입의 효과가 미미해서 케이힌토호쿠센등에서는 6비차가 빠졌습니다.
[사진338] 의외로 통근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은 적었습니다.
[사진339] 왜이렇게 흔들어재끼는건지 ^^;
[사진340] 배차간격은 6분. 무난합니다.
[사진341,342] 오오미야로 가는 열차.
[사진343] 오오미야행 열차가 들어옵니다.
[사진344] 205계의 LED.
[사진345] 린카이센 구간에서는 사이쿄센 직통이라고 뜹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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