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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가와 역에서 요코하마로 가기위해 케이큐로 갈아탑니다.


[사진92] 케이세이 입장~

[사진93] 배차간격을 보세요. 죽여줍니다.

[사진94] 적절한 완급운용.


[사진95] 800계군요.. 패스합니다.

[사진96] 반대편으로 2100계가 지나갑니다.

[사진97] 신1000계군요. 허나 하네다공항행이라서 통과..

[사진98] 회차하고 돌아온 2100계가 들어옵니다. 저걸 타고 요코하마로 갑니다.

그런데, 타고나서 찍으려고 하니, 배터리가 다 나갔더군요(…)

orz

그리하여 요코하마까지 사진을 못 찍고 편의점에서 건전지 4알 구입.


[사진99] 요코하마역 도착.


[사진100] 저기 별다방이 보이는군요.

별다방하니 생각난건데, '저당시 환율로 치면' 한국보다 일본이 더 싸더군요(....)

한잔당 250~350엔정도 한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커피에는 관심이 없어서 패스


하여간 요코하마에서의 용무를 마치고(아는 사람과 잠깐 만난건지라), 집으로 돌아갑니다.

[사진101] 이번에 여행가서 비가 한번도 안내렸다죠(♪)



[사진102] 이번엔 요코스카센을 타고 킨시쵸로 바로 갑니다.

[사진103] 몇 대 없는 키미츠(君津)행 열차입니다.



[사진104] 쇼난신주쿠라인/요코스카센 겸용 플랫폼입니다. 덕분에 용량이 ㅎㄷㄷ..


[사진105] 옆으로 케이큐가 지나갑니다.



[사진106] E217계의 행선지. 즈시에서 키미츠까지는 꽤 먼데, 잘 다니는군요.


오늘의 저녁은 이것으로 해결했습니다.

[사진107] 튀김소바(天ぷらそば) 로 해결합니다.

소바/우동은 배때우기 참 좋은 음식이죠(..)

5일차 끝!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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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