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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인데 실수로 여름으로, 2월을 8월로 적었네요 -.-;;; 오류가 엄청 많이 보이지만 봐주세요(...)

※ 2008년이 아닌 2006년 여행기입니다.

2006.2.8 ~ 2.26
상당히 긴 여행을 갔다왔습니다....3년전에요.

사진 퀄리티가 많이 떨어져서 포스팅을 안하다가 드디어 하게되었습니다(...)

카메라 기종: Canon IXY Digital 30 (한국에선 IXUS란 이름으로 나온 기종입니다)
여행 기간 : 2006.2.08~2.26 , 17박18일
예상 편수 : 30~40편
여행 특징 : 철도 답사가 주류.
(예전에 프롤로그에 썼지만 다시 한번 씁니다)

출국편은 유나이티드 항공 UA884 나리타 경유 시카고행을 이용하였으며, 요금은 TAX 포함 468,700원이 들었습니다.


그럼, 3년이나 지난 여행기를 이제서야 시작합니다.

[사진 001] 출국신고서 입니다. 이름이라던가 주민번호, 여권번호는 가렸습니다.
나이는..뭐.. 다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사진 002] (구) 여권입니다. 올해에 여권을 새로 발권해서 저 여권은 사라지...지 않고 집에 보관중입니다.


준비를 다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중간 사진이 없습니다. ㅠㅠ


[사진 003] 제가 탈 UA884편입니다. 아마.. B777일껍니다.


[사진 004] 지상 조업차량이 지나갑니다.

[사진 005,006] 지나가는 차량들의 종류로 보아 막 도착한 비행기가 있나봅니다.


[사진 007,008] 옆에 있던 베트남항공입니다.
 역시 B777로 추정됩니다.




[사진 009] 의외로 한산하였습니다. 10시쯤이면 좀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사진 010] 대한항공과 타이항공이 보입니다. 설마 둘 다 777은 아니겠지요;


[사진 011] 탑승동 완공 한참 전이라 여객터미널에서 외항사를 탔습니다.

지금은 볼 수 없ㅋ는ㅋ 광경.



[사진 012] 아무래도 이 사진을 찍을때는 움직이면서 찍었나 봅니다(...) 그나마 건진 사진이 이거네요.
UA884 11시 45분 시카고행. 전 중간 경유지 나리타에서 내립니다.

[사진 013] 베트남항공이 지나갑니다.


[사진 014] 타이항공 뒤로 동방항공이 보입니다. B737같군요.


[사진 015] 헉 이거슨

[사진 016] 오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의 오리엔트 타이입니다.

지금도 인천에 취항하던가요...

[사진 017] 2005년에 타고갔던 노스워스트웨스트 입니다. A330같네요.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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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오랫만에 여행기를 써봅니다.

사실 8일차가 제일 고비였습니다. 어떻게 써야될지 계속 고민을.. (민감한 부분이기도 하니)

이제부턴 좀 여유롭게 쓸 수 있겠군요.


─────────────────────────────────────────



여유롭게 집에 도착해, 사진을 정리하고 컴퓨터를 조금 하였습니다.

[사진 506(중복)] 네. 여유롭게 푸딩을 먹고 잠들었습니다.

[사진 507(중복)] 아 맛있겠다─


그리고 내일 일정을 짜고 있었습니다(라지만 사실 목적지만 정했습니다.)

본격 즉흥여행! 여행은 이렇게 해야 제맛이죠.

일정을 짜고 난 후(=목적지를 정한 후)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12시까지 일을 본 후(?) 점심을 먹었습니다.







[사진 508] 조.. 좋은 스테이크다.

제 기억으로는 약 3500엔쯤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어디 부위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사진 509] 밥, 스테이크, 샐러드 등이 보입니다.

[사진 510] 사실 이게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치즈포테이토 그라탕.

다시 한번 가서 먹고싶네요. ㅠㅠ


[사진 511] 아 역시 사진 찍는 기술이 없어서 그런지 그렇게 맛있어 보이진 않는군요 (..)


점심을 마치고, 이모와 쇼핑을 본 후에 요코하마로 향합니다.

(일부러 늦게간 이유는 야경을 보기위해 ^^)


[사진 512] 길가다 본 매미. 눈이 매우 인상깊었던 녀석입니다.

킨시쵸역에서 요코하마를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합리적인 노선을 꼽으면..

1. 한조몬센을 타고 시부야까지 간 후, 토큐를 탄다.(직통)
2. 소부쾌속·요코스카센을 타고 시나가와까지 간 후, 케이큐를 탄다.
3. 소부쾌속·요코스카센을 타고 쭉~~ 간다.

보통 1번이나 2번을 선택하......지만, 전 그린샤[각주:1]를 타기위해 3번루트로 갑니다.

[사진 513] 구내에서 대기중인 차량들입니다. 러시아워가 되면 다 빠져나갑니다.



[사진 514] 전조등이 들어와있네요~.


[사진 515] JR 킨시쵸역 구내입니다. LIVIN이 보입니다..ㅎㅎㅎ


[사진 516] 플랫폼 안에서 우동을 팔고있습니다. 자주 찾는 가게입니다(...)


[사진 517] 반대편 플랫폼으로 소부 E231계가 들어옵니다.


[사진 518] 제가 요코하마까지 이용할 E217계가 들어옵니다.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1. JR의 특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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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_-; 요즘 띄엄띄엄 연재하네요. 시작합니다.


[사진491] 오 X발 오코노미야끼!

내가 지금 오코노미야끼를 보고있는데.. 느낀게..

존나 안사먹으면 안될 것 같아.

근데, 난 돈이 없잖아,

난 안될꺼야 아마..

좌절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_=


[사진492] 어두워지기 시작하니 신사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빠져나갑니다.


[사진493] 신사 앞에 있는 대학입니다.

[사진494]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쿠단시타역으로 내려갑니다.


[사진495] 쿠단시타역 입구 앞에서.


[사진496] 토큐차군요. 한죠몬센은 3사 직통이다보니 여러종류의 차량들이 돌아다닙니다.


[사진497] 도ㅋ착ㅋ


[사진498] 2005년에 왔을 때에는 아직 공사중이였는데, 개통되고 나니 많이 편해졌습니다..

… 이렇게 써놓으니 뭔가 현지인같네.

[사진499] 반대편으로 열차가 들어오길래 어떤 녀석인가 봤더니..

[사진500] 토부네요. 이당시 새삥~

[사진501] 킨시쵸역을 빠져나와 소바·우동집으로 갑니다. 


[사진502] 튀김우동입니다. 가격대 양으로 따져보면 역시 소바·우동이 가장 낫죠.


[사진503] 다른 각도에서.

역시 음식사진은 좀 내공이 쌓여야;

[사진504] 그럼, 잘먹겠습니다.

[사진505] 와사비도 남김없이 우걱우걱

후식은..

[사진506] 푸ㅋ딩ㅋ

(그당시) 우리나라보다 훨씬 싼 가격이였습니다. 저게 90엔인가.


[사진507] 맛은 좋지만 살은 어쩔…

드디어 8일차가 끝났습니다.

9일차는 요코하마에 있는 랜드마크 타워를 갑니다. 그러고보니 8일차는 딱히 쓴 것도 없는데 2개월이나 걸렸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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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이번에 갔다온 여행입니다.

카메라 기종: Canon Powershot A620
여행 기간 : 2006.2.05~2.26 , 21박22일
예상 편수 : 60~70편
여행 특징 : 철도를 이용한 관광[수도권만!]

에에.. 이것도 천천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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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답사 > 2009 일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 겨울 일본여행기 <00> #Prologe  (0) 2009/07/27
Posted by 세너제이

제가 중2때 갔다왔던 여행입니다.

카메라 기종: Canon IXY Digital 30 (한국에선 IXUS란 이름으로 나온 기종입니다)
여행 기간 : 2006.2.08~2.26 , 17박18일
예상 편수 : 30~40편
여행 특징 : 철도 답사가 주류.

2007년분과 번갈아가며 작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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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1달가량 쉬던 여행기를 다시 연재합니다 .-_-;


[사진463] 건축양식은 그대로지만 속은 다 리모델링 되어있습니다.

[사진464] 저녁 늦게 간거라 사람이 이정도밖에 없었습니다.

아침에 갔다면 ㄷㄷㄷ


[사진465] 여긴 단체로 올 때 쓰이는 장소..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사진466] 야스쿠니 회관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표지판을 보고 유취관으로 갑니다.

[사진467] 유취관 입구입니다.  1층은 무료, 2층은 돈을 내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유취관은 일본의 역사와 세계제 2차대전때 사용했던 병기와 전쟁에 사용된 물건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돈도 없었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1층만 구경하였습니다.

[사진468]  유취관을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게 제로기입니다.

자세한 정보 : http://ko.wikipedia.org/wiki/%EB%AF%B8%EC%93%B0%EB%B9%84%EC%8B%9C_A6M_%EC%A0%9C%EB%A1%9C

[사진469] 역시 전쟁 당시에 쓰였던 증기기관차입니다.


[사진470] 역시 그당시 사용하던 병기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전시되있던 그림들입니다.













[사진471-483]
하나씩 훑어보고 돌아갑니다.

[사진484] 기념품 가게입니다. 자꾸 눈이 가게되는 부분이 있군요.

문 닫는다길래 후딱 나왔습니다.

[사진485] 급하게 빠져나오면서 한장 찍었습니다.

다음에 올때는 2층도 확실하게 보고 와야겠네요..

[사진486] 씁슬한 마음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빠져나옵니다.

[사진487] 여긴 뭐하는 곳일까요?

[사진488] 오미쿠지들이 잔-뜩 달려있습니다.

[사진489] 이 날, 고이즈미가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해서 그런지 아직도 카메라들이 남아있습니다.

[사진490] 시간이 지나니 오히려 퇴근 후 참배하러 오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ps.
야스쿠니에 대한 내용을 쓰려니, 지식에 한계가 있고, 아직 나이를 덜 먹어서 그런지 잘 안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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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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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9호선으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분들이 많아서, 다시 한번 올립니다.

제 3기지하철에서 혼자 살아남은 9호선, 드디어 개통일자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3일 남았네요.

(현재 제 3기지하철에서 9호선과 3호선 연장만 온전하고, 10호선은 신안산선으로, 11호선은 신분당선, 12호선은 우이 경전철로 대체되었습니다.)

※서울지하철 9호선의 간단한 스펙
노선 길이 : [1차] [25.5km] 개화-김포공항-신논현 - 25개역 (5월 말 ~ 6월 초 개통예정)
                [2차] [4.5km] 신논현-종합운동장 - 5개역 (2014년 개통예정)
                [3차] [8.0km] 종합운동장-방이동 - 7개역 (2016년 개통예정)
전기 방식 : DC 1500V
신호 방식 : ATC/ATO
배       선 : 복선, 일부 역 대피선
운행 차량 : 4량[Tc-M'-M'-Tc], 한국형 표준 중형전동차의 표준 스펙. (2호선 신형 전동차 2차분과 동일)
                추후 연장을 위해 차량번호가 <-개화 90XX-91XX-94XX-95XX 신논현->형식으로 되어있다.
역  정  보 :
개화-김포공항-공항시장-신방화-마곡나루-양천향교-가양-증미-등촌-염창-신목동-선유도-당산-국회의사당-여의도-샛강-노량진-노들-흑석(중앙대입구)-동작-구반포-신반포-고속터미널-사평-신논현
<빨간 글씨는 급행 정차역, 급행은 김포공항~신논현간 운행>
특      징 : 개화역 제외 전역 스크린도어
               AREX(인천국제공항철도)와 직결 예정. 허나 자세한 계획은 없음

급행 소요시간
    김포공항역 기점
    가양 (5분20초)
    염창 (9분)
    당산 (12분35초)
    여의도 (15분50초)
    노량진 (18분45초)
    동작 (23분10초)
    고속터미널 (26분45초)
    신논현 (30분)

※ 9호선 열차 시각표 - http://spp.seoul.go.kr/silguk/smih/news/news_info.jsp?search_boardId=47
개통일자 : 2009년 6월 12일    7월 말로 연기되었습니다. 7월 24일 금요일로 확정되었습니다.
(출처 : 미래철도DB http://www.frdb.wo.to/)

 
[사진138] 9501호입니다. 현재 앞부분

[사진139] 동작역은 급행으로 환승이 가능합니다.

[동영상] 9호선 안내 LCD 모습입니다.


가던 도중, 중간에 설문지를 돌리더군요.

[사진140] 설문지 내용입니다.

적당히 체크하고 냈습니다.


[사진141] 시승단 목걸이 입니다.

설문지와 함께 걷었습니다.


[사진142] 9호선의 운전실입니다. 운전실 찍은 사진의 대부분이 흔들려서 (...)

개통 후에는 가린다고 합니다..

[사진143] 염창역에 정차합니다. 문은 열지 않고 바로 출발합니다.

열차는 그세 가양역에 도착합니다.

[사진144] 가양역 다음엔 김포공항~


[사진145] 한창 마무리 공사중이였습니다.


[사진146] 9호선 안내도입니다. 자세한건 Part B에 있습니다.
2009/05/16 - [삽질/답사] - 김포공항에서 신논현까지! 서울지하철 9호선 시승식 Part B


[사진147] 게이트를 통해 빠져나갑니다.


[사진148] 인천공항철도의 개찰구는 단가가 비싸서 그런가요? 펄럭이보다 그게 더 나을텐데..
인천공항철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로 기어갈 수도 없고, 위로 넘어갈 수도 없는 구조입니다.
 

[사진149] 지금은 의미 없는 화살표입니다. 오전에 시승 신청 확인 + 기념품 증정을 위해 테이블이 있었죠.


[사진150] 개찰구 OS는 XP입니다. 현재 테스트중.

이로서 시승식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 집으로 가는 길만 남았군요.

[사진151]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사람이 많아서 두줄 다 올라가게 해놨습니다.




[사진152,153] 9호선 출구에 달려있는 LED입니다. 이제 개통하면 이곳으로 열차 도착 안내가 뜹니다.


[사진154] 가양역 폴사인입니다. 저 앞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좋겠군요.


[사진155] "방문을 환영합니다"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사진156] 당산역으로 돌아갑니다.

[사진157] 마을버스 기사와 현재 타고있는 버스 기사가 싸우고 있는(…) 장면입니다.


[사진158] 당산역은 마무리공사중….



[사진159] 9호선으로 이어지는 엘레베이터입니다.

[사진160] 여기는 2호선 플랫폼에서 9호선으로 가는 엘레베이터입니다.


[사진161] 관계자외 출입금지!

9호선 환승통로 공사를 위해 막아뒀습니다.

[사진162] 이제 열차를 타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드디어 시승기가 끝났군요. F에서 끝날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진이 없어서 짧게 끝났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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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시승식이 끝나지 않아~

[사진119] 9호선 역내 조감도, 사진입니다.

지하철역이라는 느낌보다는 백화점같은 대형건물 느낌이 드는군요.

[사진120] 역시 웅장한 고속터미널역입니다.


[사진121] 고속터미널역 모형입니다. 대략적인 역의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만, 잘 안보이더군요.

이제 고속터미널역에서 가양역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사진122] 플랫폼으로 내려갑니다... 타는 곳 영문표기 고칠거라 믿습니다.


[사진123] 반대편 승강장은 안내 LED를 켜놨나 봅니다. 시간을 꼭 Time으로 써야 될 이유가 있을까요.


[사진124] 행선지와 9호선 고속터미널 첫차 / 막차 시간을 알려줍니다.


[사진125] 중국어도 나오더군요..


[사진127] 이번엔 시간만 나옵니다.

[사진128] 영문 표기입니다....만..?

For Geahwa? 오타군요.

[사진129] 여기선 개화라 제대로 뜨네요. 헌데 왜 LCD로 안했을까요. 요즘 대세는 LCD인데(..)


[사진130] 고속터미널역은 복선 상대식이라 급행과 완행이 동일한 플랫폼에 정차합니다.

열차에 탑승합니다.

[사진131] 자리를 양보해주세요~ 급행열차라지만 LCD엔 아직도 완행(?)열차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사진132] 정차중일때는 광고가 나옵니다.

[사진133] 디자인은 좋습니다.

[사진134] 이건 마음에 들진 않지만, 개인적인 취향이라 '';

[사진135] 이것 동작도 수정됐을거라 믿습니다 -_-;;

[사진136] 동작역도 급행열차가 정차합니다. 환승역이면 다 선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137] 간략한 역세권도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Part E에 계속됩니다. (F쯤에서 끝나겠군요 - 그냥 숫자를 매길걸 그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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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개통일자가 드디어(?) 잡혔습니다. 개통일자는 2009년 6월 12일이며, 개통식은 신방화역에서 한다고 합니다.

 
너무 질질 끌었네요. 개통일자 전까지 다 써보렵니다.

[사진96] 열차는 염창역을 정차하고 고속터미널역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만, LCD의 내용은 염창역 안내만 하고 있습니다.

출입문이 개폐가 되야 시스템이 인식해서 다음역으로 넘어간다고 하는군요.



[사진97] 살짝 안습..


[사진98] 9호선의 운전실 내부입니다. 개통 후에는 가려두겠죠.


[사진99] ..사진을 거꾸로 돌렸네요. 수정하기 귀찮아서 패스(...)

운전실 문에도 비상사태시 열 수 있게 해뒀네요.

[사진100] 동작역 도착. 반대편에서 완행열차가 대기중입니다.

[사진101] 뭔가 소화기가 뻘쭘해 보이네요-_-;;


역시 문은 열지 않고 출발합니다.


[사진103] LCD는 보통으로 출력하고 있지만, 실제론 급행입니다.



[사진104] 손잡이 높낮이 차이가 보이시나요?


[사진105] 손잡이가 너무 높아 잡기 힘들었던 사람들을 배려하여 높이가 낮은 손잡이를 설치하였습니다.
 
순식간에 고속터미널역에 도착합니다. 약 20분정도 걸렸습니다.

[사진106] 급행은 종점인 신논현역까지 갑니다.

교보문고는 여러모로 좋겠군요. 신논현역이랑 바로 접되니.


[사진107] 역명판 없이 달랑 이것만 써있습니다.




[사진108] 열차는 신논현역으로 출발합니다.

이제, 고속터미널역으로 올라갑니다.

[사진109]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보면, 이곳이 공항이야 역이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찍어보니 화밸이 좀 안맞아서 살짝 조정합니다.


[사진110] 실제로 이렇게 노란 빛을 띕니다.



[사진111]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왜 이렇게 특이한 모양으로 지었나 하면, 바로 위로 3호선과 지하상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무려 간격이 15cm밖에 안됩니다. 하지만 3호선과 지하상가는 그대로 영업하고 멋지게 완성했네요.
덕분에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도 받고, 외국에서 견학도 왔다고 합니다.


[사진112] 탁 트여서 좋습니다만, 도시철도처럼 '절전'한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겠죠.


[사진113] 9호선 단일 노선도입니다. 3단계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고속터미널역의 화장실이 특이하다고 하는데, 한번 가봤습니다.

[사진114] 9,10번 출입구 앞에 있는 화장실입니다. 고속터미널역에서는 15분만 있다가 다시 돌아가니까 후딱 들어가봅니다.

그런데..

[사진115] !!

소변기가 한대였습니다. 이럴바에는 세면대를 하나 없애고 소변기를 하나 더 만드는게 낫겠습니다.

[사진116] 나가는 곳입니다. 다시 가양역으로 돌아가기 위해 플랫폼으로 돌아갑니다.


[사진117] 갈아타는 곳. 환승통로입니다.

[사진118] 길이가 꽤나 깁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Part D..언제 끝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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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


귀찮아서9호선 시승기 올리느라 여행기가 좀 늦어졌습니다.

야스쿠니 신사 내부로 들어갑니다.


[사진441] 본격적인 입구입니다. 작아보여도 의외로 꽤 크더군요.




[사진442] 역시 사람은 바글바글


[사진443] 신사치곤 꽤나 늦게 닫습니다.  여름이라서 그런걸까요.

7시까진 한~참 남았으니 느긋히 구경합니다.


[사진444] 야스쿠니 신사 본건물 왼편에 위치한 건물입니다. 무슨 용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진445] 이건 뭘 뜻하는 조형물인가요?


[사진446] 토리이가 또 보입니다. 많네요.


[사진447] 이게 그 유명한 야스쿠니 신사입니다.  사람 참 많죠?

이 날 사람이 많았던 이유는,  바로 '오늘이 종전기념일(8.15...광복절이죠..)인 동시에 고이즈미가 신사에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날에 야스쿠니 신사를 가고싶진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사진448] 그때문인지, 삼각대 행렬도 보게 되네요.


[사진449] 이것이 참배하는 모습입니다. (이거 찍고나서 바로 재제당했습니다.)


이걸 보고나서, 오만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사진450] 팻말에 소원을 적어 걸어두는 곳입니다. (명칭을 모르겠습니다;)


[사진451] 여러 사람들의 염원이 담겨져 있습니다.


[사진452] 순간 보고나서 중국어인가..-_-; 했네요.


[사진453] 그 옆에는 종이학이 걸려있었습니다.


[사진454] 목조건물이면서, 문이 저렇게 생기니 뭔가 좀 언밸런스...



[사진455] 그와중에 참배하고 돌아가는 일본인들.



[사진456] 오미쿠지입니다. 1년간의 운세를 점쳐보는 종이랄까요. 1번에 100엔입니다. 저는 소길.


[사진457,458] 오미쿠지를 한 후 결과를 보고 이곳에 묶어두는 겁니다. 저는 안묶고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요즘은 오미쿠지 하기도 ㄷㄷㄷ..


[사진459] 1시간후면 폐문인데, 들어오는 사람은 왠지모르게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진460] 여기는 부적이라던가 기념품등을 사는 곳입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사진461] 전에 갔을땐 조그만한 부적 하나에 500엔이였나..

(한숨)


[사진462] 야스쿠니 신사 여러군데를 돌아보고, 전시관으로 향합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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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