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를 먹고나서 아키하바라로 향합니다.
목적은 '교통박물관의 현모습'.
[사진61] 교통박물관 이정표가 보입니다. 지금은 없습니다.
[사진62] 한창 유행하던 애니를 광고하고 있군요.
[사진63] 가게 전경. 보이십니까? Adult Only가?
그냥 넘어가고, 교통박물관으로 향합니다.
[사진64] 앞에있던 증기기관차와 0계는 없어졌군요.
(이번에 사이타마 철도박물관으로 이전했더군요)
[사진65] 흠..폐관한지 1년이나 지났는데, 의외로 멀쩡합니다?!
[사진66] 그와중에 지나가는 츄오센 E233
[사진67] 야외전시장이였는데, 썰렁합니다...
[사진68] 그래도 안내판은 건재하군요.
[사진69] 교통박물관은 2006년 5월 15일에 폐관하였습니다.
..편집미스군요;
[사진70] 상당히 오~랫동안 이 곳에 있었죠. 1936~2006년이니.. 7
[사진71] 딱히 볼것도 없어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귀가.
[사진72] 무슨 애니인지는 모르겠지만, 술을 따르고 있군요;
<4일차 끝>
----------------
오늘은 배차간격이 로컬선급인 난부지센을 타러 갑니다.
[사진73] 킨시쵸역 인근입니다. 라쿠텐과 리빈, 마루이등 여러 잡화점이 즐비
여기서 결정적인(?) 실수를 해버리는데요, 모든 사진의 ISO(감도)를 최대로 설정하고 찍었습니다.
...
그래서 약간 사진이 빕니다.
이동루트는 킨시쵸 -> 아키하바라 -> 츠루미 -> 하마카와사키입니다. 중간에 사진이 날라가서 아쉽네요.
[사진73]카데나리와 전신주가 정신없이 얽혀져 있습니다.
이 노선이 지나가는 곳이 거의 공장지대이라서, 좀 분위기가 칙칙합니다.
[사진74] 이 열차가 갈 방향이 보이시죠?
[사진75] 육중한 열차가 저 마스콘 하나로 제어한다는 것이 기관사의 매력일지도.
[사진76] 곧-게 뻗었군요.
[사진77] 공장지대답게, 굴뚝도 보입니다.
[사진78] 도심에 있는 간이역.
[사진79] 이게 공장으로 빠지는 선이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사진80] 허름한 집 사이로 지나갑니다..만 R이네요.
하여간 여차저차해서 싯테역에 도착합니다.
[사진81] 말짱하게 개조된 205계. 실내는 딱히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진82] 난부센 카와사키 방면. 이날 참 날씨가 좋았습니다.
[사진83] 반대방면입니다. 날시는 좋았지만 35도에 GG
[사진84] 미개조 205계가 옵니다. 이걸 타고 카와사키로 갑니다.
[사진85] 카와사키 도착. 그새 행선지가 바뀌었네요.
[사진86] 옆에서 출발 대기중인 이마기나가누마행.
토카이도센을 타고 시나가와역으로 갑니다.
[사진87] 토큐덴엔토시센에 뭔 일 났나보군요.
[사진88] 쾌속 아크티-를 타고 시나가와역으로~
[사진89] 2줄짜리 LED군요. 대세는 LCD!
야마노테센 E231에는 LCD가 적용되있는데 왜 토카이도 근교형 E231에는 LED일까요 -_-;
[사진90] 시나가와역 도착. 인신사고라도 난 모양일까요.
[사진91] 케이큐로 갈아타기위해 게이트를 빠져나왔습니다.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왠지 철도만 타는군요; 2009년은 여행위주였는데..
목적은 '교통박물관의 현모습'.
[사진61] 교통박물관 이정표가 보입니다. 지금은 없습니다.
[사진62] 한창 유행하던 애니를 광고하고 있군요.
[사진63] 가게 전경. 보이십니까? Adult Only가?
그냥 넘어가고, 교통박물관으로 향합니다.
[사진64] 앞에있던 증기기관차와 0계는 없어졌군요.
(이번에 사이타마 철도박물관으로 이전했더군요)
[사진65] 흠..폐관한지 1년이나 지났는데, 의외로 멀쩡합니다?!
[사진66] 그와중에 지나가는 츄오센 E233
[사진67] 야외전시장이였는데, 썰렁합니다...
[사진68] 그래도 안내판은 건재하군요.
[사진69] 교통박물관은 2006년 5월 15일에 폐관하였습니다.
..편집미스군요;
[사진70] 상당히 오~랫동안 이 곳에 있었죠. 1936~2006년이니.. 7
[사진71] 딱히 볼것도 없어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귀가.
[사진72] 무슨 애니인지는 모르겠지만, 술을 따르고 있군요;
<4일차 끝>
----------------
오늘은 배차간격이 로컬선급인 난부지센을 타러 갑니다.
[사진73] 킨시쵸역 인근입니다. 라쿠텐과 리빈, 마루이등 여러 잡화점이 즐비
여기서 결정적인(?) 실수를 해버리는데요, 모든 사진의 ISO(감도)를 최대로 설정하고 찍었습니다.
...
그래서 약간 사진이 빕니다.
이동루트는 킨시쵸 -> 아키하바라 -> 츠루미 -> 하마카와사키입니다. 중간에 사진이 날라가서 아쉽네요.
[사진73]카데나리와 전신주가 정신없이 얽혀져 있습니다.
이 노선이 지나가는 곳이 거의 공장지대이라서, 좀 분위기가 칙칙합니다.
[사진74] 이 열차가 갈 방향이 보이시죠?
[사진75] 육중한 열차가 저 마스콘 하나로 제어한다는 것이 기관사의 매력일지도.
[사진76] 곧-게 뻗었군요.
[사진77] 공장지대답게, 굴뚝도 보입니다.
[사진78] 도심에 있는 간이역.
[사진79] 이게 공장으로 빠지는 선이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사진80] 허름한 집 사이로 지나갑니다..만 R이네요.
하여간 여차저차해서 싯테역에 도착합니다.
[사진81] 말짱하게 개조된 205계. 실내는 딱히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진82] 난부센 카와사키 방면. 이날 참 날씨가 좋았습니다.
[사진83] 반대방면입니다. 날시는 좋았지만 35도에 GG
[사진84] 미개조 205계가 옵니다. 이걸 타고 카와사키로 갑니다.
[사진85] 카와사키 도착. 그새 행선지가 바뀌었네요.
[사진86] 옆에서 출발 대기중인 이마기나가누마행.
토카이도센을 타고 시나가와역으로 갑니다.
[사진87] 토큐덴엔토시센에 뭔 일 났나보군요.
[사진88] 쾌속 아크티-를 타고 시나가와역으로~
[사진89] 2줄짜리 LED군요. 대세는 LCD!
야마노테센 E231에는 LCD가 적용되있는데 왜 토카이도 근교형 E231에는 LED일까요 -_-;
[사진90] 시나가와역 도착. 인신사고라도 난 모양일까요.
[사진91] 케이큐로 갈아타기위해 게이트를 빠져나왔습니다.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왠지 철도만 타는군요; 2009년은 여행위주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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