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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에는 별로 한 일이 없습니다.(덕분에 사진의 양도 안습..)

그냥 마중나가러 하네다공항 간 정도.. (일본 온 목적이 친지방문이다보니)

점심을 때우기위해, 돈까스집으로 갑니다.

[사진32] 사이드메뉴인 오징어 튀김입니다. ..아니 낙지였던가..

[사진33]  1080엔짜리 돈까스 정식. 가리비살+새우+안심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사진34] JR의 자동매표기입니다. 하네다공항으로 가기위해 JR로 우선 이동

[사진34] BVE네요.
[사진35] 열차의 정차역도 안내하는군요.

[사진35] 도쿄 모노레일의 차내 모습입니다.

[사진36] 무려 모노레일인데 급행이 있습니다.

[사진37] 하네다 공항 도착하고나서 잘 보니... 언제부터 식수대가 음료수 냉각기가 된거죠?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3일차에 정말 한게 없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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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너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