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만에 쓰는 여행긴가요..
환절기만 되면 감기가 걸리는군요. 여러분들도 부디 몸조심하시길.
잡설은 제쳐두고, 작년에 쓰던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예전에 쓴 여행기를 참고하다가, 오타가 났군요. 왜 갑자기 카와사키로 순간이동했지(…)
카와사키가 아니라, 타치카와로 정정합니다.
[사진17]타치카와(立川)역의 열차 안내 LED - 슬슬 RH인지, 열차 간격이 좁혀지고 있습니다.
[사진18]돌아갈 때 고생좀 할듯.
[사진19] 지금은 거의 볼 수 없는 츄오센 201계입니다. 그당시만해도 상당히 많았는데 말입니다.
[사진20] E233의 안내 LCD입니다. 최근 생산된 차량들은 LCD가 '와이드'하게 나오죠.
우리나라에도 광명셔틀에 LCD가 부착되어있긴 합니다만....소프트웨어가 너무 부실합니다.
[사진21] 표시할건 다~ 표시합니다. 열차 등급,다음 정차역,종착역,현재시각,호차..
[사진22] JR동일본 최초의 풀컬러 유기 LED. 우리나라도 유기EL로 안되려나요;;
아랫줄에는 다음역, 열차 정차역 설명등 어째보면 과대친절같지만, 꽤나 유용한 기능입니다.
[사진23] 꽤나 빡빡해 보이는군요;;
[사진24]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2호선 초기분이 지금까지 다닌달까요.
[사진25] 지금은 'JR동일본에서는' 보기도 힘든 녀석입니다. 짠돌이서일본에서는 아직도 현역.
이제, 츄오센을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사실 이날의 목적은 E233을 잡는거라..)
돌아갈 때는 츄오특쾌를 타고갑니다.
[사진26] 중간에 E233과 교행을 합니다.
[사진27] 현재 요츠야(四ッ谷) → 오차노미즈(御茶ノ水) 구간을 달리고 있습니다.
[사진28]꽤나 흔들렸지만,TIMS가 보입니다. 현재속도는 90km/h, 열번은 1732T, 다음열차 열번은 1855T, 1500V, 다음역까지 4.8km
[사진29] 이번역에서 내려서, 소부센으로 갈아탑니다.
[사진29] 등급을 '쑤셔넣었군요';
[사진30] 새차라 그런지 반짝반짝하네요.
[사진31] 오늘 저녁은 키츠네 우동(狐うどん)으로 해결. 그당시 환율을 생각하면 참 저렴했죠. 무려 100:790 수준이였으니 말입니다.
아마 저게 400엔인가.. 했는데, 약 3200원정도 하는군요. 이번 2월달에 갔을땐 100:1600..-_-; 이였으니 6400원.... ㅎㄷㄷ..
2일차는 이것으로 끝, 다음 여행기로 이어집니다.
환절기만 되면 감기가 걸리는군요. 여러분들도 부디 몸조심하시길.
잡설은 제쳐두고, 작년에 쓰던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예전에 쓴 여행기를 참고하다가, 오타가 났군요. 왜 갑자기 카와사키로 순간이동했지(…)
카와사키가 아니라, 타치카와로 정정합니다.
[사진17]타치카와(立川)역의 열차 안내 LED - 슬슬 RH인지, 열차 간격이 좁혀지고 있습니다.
[사진18]돌아갈 때 고생좀 할듯.
[사진19] 지금은 거의 볼 수 없는 츄오센 201계입니다. 그당시만해도 상당히 많았는데 말입니다.
[사진20] E233의 안내 LCD입니다. 최근 생산된 차량들은 LCD가 '와이드'하게 나오죠.
우리나라에도 광명셔틀에 LCD가 부착되어있긴 합니다만....소프트웨어가 너무 부실합니다.
[사진21] 표시할건 다~ 표시합니다. 열차 등급,다음 정차역,종착역,현재시각,호차..
[사진22] JR동일본 최초의 풀컬러 유기 LED. 우리나라도 유기EL로 안되려나요;;
아랫줄에는 다음역, 열차 정차역 설명등 어째보면 과대친절같지만, 꽤나 유용한 기능입니다.
[사진23] 꽤나 빡빡해 보이는군요;;
[사진24]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2호선 초기분이 지금까지 다닌달까요.
[사진25] 지금은 'JR동일본에서는' 보기도 힘든 녀석입니다. 짠돌이서일본에서는 아직도 현역.
이제, 츄오센을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사실 이날의 목적은 E233을 잡는거라..)
돌아갈 때는 츄오특쾌를 타고갑니다.
[사진26] 중간에 E233과 교행을 합니다.
[사진27] 현재 요츠야(四ッ谷) → 오차노미즈(御茶ノ水) 구간을 달리고 있습니다.
[사진28]꽤나 흔들렸지만,TIMS가 보입니다. 현재속도는 90km/h, 열번은 1732T, 다음열차 열번은 1855T, 1500V, 다음역까지 4.8km
[사진29] 이번역에서 내려서, 소부센으로 갈아탑니다.
[사진29] 등급을 '쑤셔넣었군요';
[사진30] 새차라 그런지 반짝반짝하네요.
[사진31] 오늘 저녁은 키츠네 우동(狐うどん)으로 해결. 그당시 환율을 생각하면 참 저렴했죠. 무려 100:790 수준이였으니 말입니다.
아마 저게 400엔인가.. 했는데, 약 3200원정도 하는군요. 이번 2월달에 갔을땐 100:1600..-_-; 이였으니 6400원.... ㅎㄷㄷ..
2일차는 이것으로 끝, 다음 여행기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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